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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 엇갈린 최양식 시장 불출마 선언 없었던 일로
최양식 경주시장이 지난해 9월 불출마 선언을 번복하고 오는 6월 실시하는 지방선거에서 경주시장 3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기자회견에서 불출마를 선언한지 3개월 보름 만에 내린 결정이다. 최 시장은 지난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먼저 결연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말하고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경주시민들에게 금년 지방선거에서는 더 이상 시민들의 선택을 구하는 일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말했다”고 했다.
손석진 기자 / 2018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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