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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이두 역사, 200년 앞당겼다” 신출토 월성해자 목간의 한자,‘ 爲在之’ (위재지)
‘신라 이두 역사를 200년 앞당기는 자료 확인’이라며 지난 13일 경주서 열린 국제학술대회장을 뜨겁게 달구었다. 지금까지 국어학계는 ‘〈감산사 아미타불 조성기〉(720년),〈화엄경 사경조성기〉(755년 전후)를 살폈을 때, 신라 이두의 완성 시기는 8세기’라고 봤다. 그런데, 신출토 월성해자를 적외선 촬영해 목간의 글자를 판독한 결과, 한자의 ‘신라식 표기 방법’은 6세기의 신라말(言)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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