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민생 챙기는 국회의원을 선택해야
오는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총선이 앞으로 80여일 있으면 실시된다. 지난달 17일부터 시작된 예비후보자 등록 상황을 보면 전국 253개 선거구에 1704명(1월 21일 현재)이 등록해 경쟁률은 약 6.7 대 1을 기록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2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상인들에게 큰 힘
내일 모레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절 음력설이다. 옛날 같으면 부모님 형편은 알 길도 없어 검정 고무신과 새 양말 한 켤레 얻어 신는 것에 마냥 신이 났다. 이때 부모님을 비롯해 어른분 들은 명절이 참말로 껄끄럽다며 푸념처럼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하셨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2일
걱정 덜하고 사는 한 해됐으면
삶이 너무 팍팍해 허겁지겁 살았어도 가는 세월이 너무 빨라 어느덧 서기 2000년 하고도 20년째인 2020년이 된지 한 참 됐다. 대부분의 백성들도 현재 자리에서 지난 한 해를 뒤돌아봤을 때는 화살처럼 빨리 가는 세월을 겪었음은 거의 비슷했으리라.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22일
지역대학 정상화, 대학관계자들이 먼저 노력해야
경주대가 시민과 동행하는 대학으로 나아가겠다며 ‘경주대학교를 시민의 품으로’라는 주제로 시민대토론회를 지난 14일 가졌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공직자 분들 작은 일이라고 시민 불편사항 대수롭지 않게 들어서야?
공직자들은 공복이라고 했다. 정부로부터 녹을 받아먹고 국민을 위해서 공적으로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실을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청정(淸淨)한 기운 담은 키워드(Key-Word)
지난 연말 이른 아침, 혼자서 통도사로 달려갔다. 늘 그렇듯 산문(山門)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아름드리 솔숲과 계곡의 물소리는 필자를 넉넉하게 받아 안아주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15일
저출산 인구감소, 국가차원 대책 세워야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는 ‘지방소멸’이란 말이 나온 지도 오래 전이다. 경주시도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로 ‘소멸위험지역’에 포함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시민혈세로 제작된 시설물 관리·보전은 시민 모두의 몫
경주시는 시민의 안락한 환경 조성을 위해 연간 수십에서 수백억원을 투입해 갖가지 시설물을 설치한다. 교량을 설치해 안전한 통행을 도모하고 잔디를 심고 나무를 가꾸며 공원을 조성하여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새해 첫 날
경자년 새해를 맞았다. 이른 아침 외국으로 공부하러 떠나는 딸을 배웅하러 인천공항에 갔다. 공항으로 가는 도중에 일출이 있었지만 서쪽으로 달리는데다가 구름도 잔뜩 끼어 해를 보지는 못했다. 그래도 해가 떴다는 사실은 한 치의 의심도 없이 믿었다. 이른 아침 공항에서 자녀를 배웅하는 부모를 여럿 보았다. 새해 첫 날에도 쉼 없이 움직이는 시대인가 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9일
새해에는 살림살이가 좀 더 나아지길
희망찬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나라 안팎은 한치앞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어수선하고 위태롭다. 밖으로는 급변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안으로는 갈등으로 흐트러진 사회분위기를 바로잡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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