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난잡한 경주시가지 올해는 마음먹고 정비했으면?
다사다난했던 기해년이 저물고 희망찬 경자년 새해 일출이 호국의 성지 문무대왕 앞 바다에서 힘차게 솟아올랐다. 새해 첫날 새벽부터 수천명의 인파가 문무대왕 앞 백사장을 비롯한 감포 등대, 양남 등 해안가에서 힘차게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두 손바닥을 맞잡고 각자의 소망을 말없이 비는 모습이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2020년 새해를 맞으며
21세기가 시작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밀레니엄 시대가 왔다’고 하면서 들떠 있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0년의 세월이 흘렀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1월 02일
연말 음주운전 강력한 단속으로 근절해야
음주운전자에 대한 처벌수위를 높이고 단속 기준을 강화하는 일명 윤창호법이 시행된지 1년이 지났지만 음주운전 행태는 여전하다. 그래도 법 시행이후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사람들이 애완견을 대하는 인식의 변화
이제 가족의 일부입니다. 사람다운 행동을 하지 못하는 인간들 보다 더 나을 수 있다고들 한다. 우리나라도 반려 견을 대하는 인식이 빠르게 변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경주 2개 축구팀 K리그3 뛴다
올 한해 내내 나라가 시끄러운 원인으로 인해 경주시민들도 너무나 많은 걱정과 근심과 고난의 시간을 보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26일
내년 국회의원 선거, 본격 돌입
내년 4월 15일 총선에 출마를 희망하는 예비후보자들이 17일부터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원길 예비후보가 제일 먼저 등록을 마쳤고 이어 정종복, 이채관 예비후보가 등록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다사다난 했던 己亥年 한해를 보내면서
참 세상이 빨리도 돌아간다. 己亥年 새해가 밝았다는 기사를 작성한지가 불과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일년 365일 중 353일이 지나가버리고 불과 열이틀만 남았다. 그 일 년을 무척이나 바쁘게 살았지만 돌이켜 보면 별로 한일 없이 무의미하게 지나지 않았나 하는 자괴감 역시 없지 않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사소한 실수
최근 여러 회의에 참석하면서, 사소한 일이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9일
경주시 청렴도 3년 연속 전국 ‘최하위’
경주시가 3년 연속 전국 ‘최하위’의 청렴도 평가를 받아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경주시의회 내년도 예산심사 소리만 요란했지 성과는 의문
제247회 경주시의회(의장 윤병길)가 지난달 28일 개원하여 오는 20일 폐회 한다. 이번 경주시의회는 올해 마지막 회기로 집행부가 제출한 2020년도 경주시 살림살이에 필요한 1조4150억원에 대한 예산이 적기적소에 편성됐는지를 검증하고 심사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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