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신라밀레니엄파크 새로운 볼거리로 거듭난다
경주보문관광단지안에 조성 중인 ‘신라밀레니엄파크’가 1차 계획의 마지막 손질을 마친 다음 오는 봄, 개장을 예정하고 있어 또 한곳 경주의 새로운 볼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개장을 앞두고 마지막 손질..
편집부 기자 / 2007년 01월 21일
<발행인칼럼>울산 현대자동차와 노조원들은 각성하라.
한수원 본사 이전지 선정을 두고 빚어졌던 갈등의 상처가 아직 아물기도 전인 요즘 경주지역의 상공업계엔 설상가상 격으로 현대자동차의 파업문제가 원인이 돼 걱정이 태산 같다. 지난해 12월 28일부터 시작된 ..
발행인 기자 / 2007년 01월 14일
<사설>이젠 큰 틀로 경주를 위한 일에 나서자
엄청난 갈등을 빚었던 한수원 본사 이전 문제가 최종 결정이 난지도 벌써 보름이 지났다. 새로 결정된 한수원 본사의 이전 터가 경주전체의 균형발전에 걸림돌이 된다며 목청을 높이던 도심권의 절규가 아직 시가..
편집부 기자 / 2007년 01월 14일
<사설>한수원은 빨리 구체적인 이전 청사진을 밝혀라
한수원 본사의 이전 터를 결정하는 문제가 발단이 돼 경주지역의 민심은 현재도 갈등의 연속이다. 이제 이 같은 갈등을 한시바삐 풀어야 할 주체는 한수원이다.  국가 에너지정책의 효율적인 추진이라는 막중..
편집부 기자 / 2007년 01월 06일
<발행인칼럼>이젠 새로운 각오로 출발할 때다
경주지역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직급의 높고 낮음을 떠나 경제력의 많고 적음을 떠나 인품의 높고 낮음도 떠나 30만 시민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해서 너와 내가 상생하는 자세를 취함이 양식을 가진 인간의 ..
발행인 기자 / 2007년 01월 06일
新年辭 - 대망의 정해년 새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희망에 가득찬 정해년 새해가 동해 바다 위 문무대왕의 수중릉을 배경으로 상서로운 구름을 뚫고 힘차게 솟아 올라왔습니다. 죽은 뒤에도 호국용이 돼 나라를 지키겠다는 대왕의 큰 뜻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또 한 ..
발행인 기자 / 2006년 12월 30일
<독자투고>동해안지역은 대안사업 유치로 동반 발전을!
신라는 화백(和白)의 정신으로 천년왕국을 이룰 수 있었다. 불교와 화랑도 정신도 중요했지만 정쟁방지와 국가대사 결정 즉 정치체제의 기본 철학은 화백이었다. 그 화백의 근본은 대화와 타협이었고 대화와 타..
편집부 기자 / 2006년 12월 23일
앙코르-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명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를 이끄는 경북도와 경주시가 한국의 경북과 경주를 세계 속에 알리려는 일념에서 쉽지 않은 결단으로 문을 연 앙코르-경주문화엑스포 행사가 개막식을 가진지도 어언 한달이 지났다. 행사 일정..
편집부 기자 / 2006년 12월 23일
갈등 치유하는 시간 하루 빨리 와야
한수원본사 이전 터 문제를 결정짓는 시간이 이제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 일주일간도 수많은 우여곡절의 시간의 연속이었다. 지난 18일엔 동경주 주민들이 월성원전본부 앞에서 경주시와 한수원은 당초 약속을 ..
발행인 기자 / 2006년 12월 23일
<사설>경주역사문화도시 특별법안 반드시 통과시켜야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경주역사문화도시 특별법안의 올 안 국회통과가 아무래도 불투명 할 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경주시민들이 철석같이 믿고 기다리는 경주역사문화도시 특별법안의 국회통과는 집권 여당 측의..
편집부 기자 / 2006년 12월 16일
208/219
포토갤러리
경주 코로나19 53번 확..
서호대 의원, 후반기 제..
주낙영 경주시장 취임 2..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1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42명 합격 성과
2  무급휴직 근로자, 프리랜서 등 특별지원금(2차) 지급
3  신품종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종자 채종 보급
4  장마철 대비 산사태 취약지역 일제점검 실시
5  경주시, 고혈압 당뇨 혈관지킴이 카카오톡 채널 개설
6  경주시 인사발령 (7월 1일자)
7  경주시 2분기 관내 수산물 방사능 분석 실시
책과 글 한 줄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기획
기획 농정 농업행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사람과사람 집중취재
기획 연재 독자와 함께
교육청소년    
상호 : 서라벌신문
주소 :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 press@srbsm.co.kr
Tel :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