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지역언론의 역할을 재조명해야 할 때
창간 26년을 맞은 서라벌신문이 지방분권 시대를 맞아 건전한 비평과 공정한 보도, 다양한 정보제공을 통해 지역민과 변화와 여론을 선도해 왔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신라문화제 행사규모와 기간 조정해 시민들 공감하는 행사로 바꿔야
경주시의 최대 축제행사인 신라문화제가 지난 3일 시작해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태풍 미탁이 들이닥쳐 많은 피해를 입혔지만 그래도 인명피해가 없어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가깝고도 먼 나라(2)
어느 목사님이 일본의 어느 도시에서 집회를 하면서 그 도시에 있는 한 호텔에서 묵었습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10일
민간 체육회장 선거, 정치판으로 변질될까 우려된다
지방자치단체장 또는 지방의회 의원의 체육회장 겸직을 금지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법률이 내년 1월 16일부터 시행된다. 개정법 시행 3개월여를 앞두고 경주시체육회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이 속속 나오면서 선거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감포관광단지에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입지는 부당지적
지난 2005년 12월 대한민국 어디에도 반가워하지 않은 중·저준위방사성폐기물처분장(방폐장)을 경주가 가져 왔다. 그것도 경주시민 89.6%라는 절대적인 지지를 받아 국민모두가 싫어하는 방폐장을 경주가 떠안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기대되는 엑스포 ‘빛의 숨결로’
제10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축제가 오는 11일 보문관광단지 남쪽 엑스포 공원에서 개막돼 11월 하순까지 모두 45일 동안 화려하게 펼쳐진다. 지난 1998년 가을 ‘제1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란 이름으로 첫 선을 보인 경주엑스포는 올해로 횟수로는 열 번째가 된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3일
셀프주유소라고 고객의 안전마저 셀프인가?
바야흐로 셀프(SELP)가 유행이다. 셀프세차장, 셀프빨래방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셀프의 방식이 적용되고 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10월 02일
태풍에 ‘한숨’ 돼지열병까지 확산될까 ‘걱정’
제17호 태풍 ‘타파’는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며 경주지역 곳곳에 생채기를 남겼다. 경주는 이번 태풍에 201mm의 누적강수를 기록해 벼 쓰러짐(도복) 35ha, 과수 47.5ha가 낙과피해를 입는 등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는 농민의 한숨만 남았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결실의 계절 10월, 경주가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져
올해 발생한 태풍 대부분이 경주를 빗겨 지나가 큰 걱정은 덜었다. 지난 22일 전국적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태풍 ‘타파’도 경주를 어쩌지 못하고 동해로 빠져나가 그나마 여간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을 맞아 경주는 온통 축제 한마당이 펼쳐진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평요고성(平遥古城)에서
중국 산서성(山西省) 평요현(平遙縣)에는 고대 도시가 있다. 여름휴가 기간에 다산연구소가 주관하는 중국인문기행에 참가하였는데, 하룻밤을 고성 내의 객잔에서 묵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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