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사람
월성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
월성동 주민센터(동장 최정화)가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네만들기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월성동 주민센터에서는 지난 4일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역전파출소(소장 남운복), 월성동 자율방범대(대장 정성훈), 태양부동산개발, 코아루타운공인중개사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경주시 자원봉사단체연합회, 현충일 무료 봉사 나눔
경주시 자원봉사단체연합회(회장 조래숙)는 지난 6일 황성공원 충혼탑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3000여명의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들을 위해 차와 어묵 등 음식을 나누는 봉사를 실시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육군 제7516부대 1대대, 동천동 경로당 孝사랑 봉사
육군 제7516부대 제1대대(대대장 임대천)와 동천동예비군중대(중대장 박상용)는 지난 7일 동천동(동장 박찬규) 관내 대안마을 경로당을 찾아 환경정비 등 자원봉사를 실시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보덕동 치매보듬마을 주민들 동궁원 체험활동
불국동과 보덕동 보듬마을 주민들을 위해 경주시 보건소(소장 김장희) 치매안심센터와 동궁원(원장 한영로)이 함께 나섰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일진그룹, 지역아동센터 아동 사랑의 장학금 전달
(주)일진에서 지난 1일 경주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불국동, 독서릴레이로 청렴실천 운동 전개
불국동 주민센터(동장 이상원)는 지난 4일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책을 닮아 간다’란 슬로건으로 ‘책을 통한 청렴실천 운동’을 실시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경주동국대 사격부, 제48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금메달 명중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사격부(감독 김태호)가 지난 1일에서 8일까지 전라남도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48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와 대회신기록 1개를 수립했다.
이종협 기자 / 2018년 06월 12일
양남면 새마을협의회, 주상절리 파도소리길 꽃길 조성 화제
천연기념물 제536호 주상절리와 파도소리길을 비롯해 아름다운 해안경관을 자랑하는 양남면(면장 장상택)에서는 지난 6일 양남면 새마을지도자회(회장 김원도)와 부녀회(회장 김명자) 회원 50여명과 마을주민들이 모여 해국 2000여 포기를 식재하고 해안환경 정화를 실시하는 등 아름다운 해안경관 조성에 앞장섰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내남 용장마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사업 선정
내남면에 위치한 용장마을이 경상북도에서 시행하는 ‘2018년 한옥집단마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선정됐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12일
경주시 안강읍청소년지도위원회,청소년 선도 및 행복 등굣길 캠페인
경주시안강읍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조희락)는 지난달 24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일몰 후 청소년의 탈선을 예방하고,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선도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06월 07일
1/208
포토갤러리
주낙영 경주시장 당선자..
주낙영 후보 경주시장 ..
만파식적 본 고장,대금..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1  무소속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주낙영 후보 돈 봉투사건 신속조사 촉구 삭발
2  경주, 이런 혼탁선거 없었는데… 경주가 왜 이래 됐나 한탄의 소리 높아
3  자유한국당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경주 북부권에 전기완성차 공장 설립 공약, 논란 여지 많아
4  온갖 이벤트 동원한 출정식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돌입
5  “잘 봐 주이소” 지방선거 선거운동 총력전
6  유권자 관심 밖 경북도교육감 후보 5명 난립
7  무소속 최양식 경주시장 후보 범시민단체연합회 주최 ‘좋은 후보’로 선정돼
책과 글 한 줄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기획
기획 농정 농업행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사람과사람 집중취재
기획 연재 독자와 함께
교육청소년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연락처 : 054-777-6556~7 / 팩스 : 054-777-6558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