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국립공원사무소 여름철 산행 시 온열질환 ‘주의’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08일
공유 / URL복사
ⓒ 서라벌신문
국립공원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지난 4일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경주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에게 여름철 폭염특보에 대한 주의사항에 대해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사진>
폭염주의보(일 최고기온이 33℃가 2일 지속) 및 폭염경보(일 최고기온 35℃가 2일 지속) 발효 시 무리한 산행으로 열사병, 열탈진, 열경련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경주사무소에서는 주요 탐방로 입구에서 안전산행 캠페인을 실시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발견자가 대응할 수 있도록 탐방객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상황별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최원욱 탐방시설과장은 “폭염 발효 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자신의 체력에 맞은 코스를 선정, 충분한 휴식 및 수분 보충으로 안전산행이 될 수 있도록 각별히 주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토갤러리
이철우 경북지사 광복절..
뭐가 그리 급해 설익은 ..
판문점에서
카테고리별 인기기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1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주시지부 2018년 단체교섭 협약 체결
2  경주시, 2019년 저울 특별점검 실시
3  일본 수출규제 피해업체 지원에 나선다
4  경주시 e-모빌리티산업 도약위한 발판 굳혀
5  주낙영 경주시장, 2020년도 국비확보 위해 동분서주
6  5일간 일정, 제244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개회
7  산·학·민·관 소통과 협력 통해 일자리의 길을 찾다
최신뉴스
이철우 경북지사 광복절 경축사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불법 폐기물 ‘먹튀’ 근본 대책 마련해야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뭐가 그리 급해 설익은 현안사업 조기 발표로 논란 부추키나?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판문점에서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경주시새마을회, 감포지역 해수욕장 생활쓰레기 수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현대병원, 새천년미소와 업무협약 체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74년 전 그날처럼 거리거리 태극기 물결
서라벌신문 기자 / 2019년 08월 22일
책과 글 한 줄 최경춘 교수의 \'쉽게 풀어 보는 천자\' 기획
기획 농정 농업행사
자치행정 사회 문화관광
오피니언 사람과사람 집중취재
기획 연재 독자와 함께
교육청소년    
X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할 수 있습니다.
PC버전
상호 : 서라벌신문
주소 : 우) 38098 경북 경주시 양정로 273 경주인쇄소 3층
대표이사·발행인 : 김현관
mail : press@srbsm.co.kr
Tel : 054-777-6556~7 / Fax : 054-777-6558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북 다 01306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종협
Copyright ⓒ 서라벌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