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끈이주걱(끈끈이귀개과)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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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본, 중국, 대만, 러시아 등 들판의 볕이 잘 드는 산성(酸性)습지에서 잘 자란다.
대표적인 벌레잡이식물로 높이가 5∼30cm이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둥근 모양으로 밑 부분이 잘록하게 잎자루로 되어 주걱처럼 생겼다.
잎의 앞면과 가장자리에 붉은 색의 긴 선모(腺毛)가 있고 작은 벌레가 이 선모에 닿으면 붙어서 움직이지 못하는데, 이때 잎이 오므라지면서 선모에서 소화액이 분비되어 벌레가 소화된다.
지금은 개체수가 풍부하나 개발 등으로 습지의 감소로 자생지 환경이 악화되고 있어서 자생지 확인 및 유전자원의 보전이 요구된다.
2017년 8월 19일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 일대에서 촬영했다.

박용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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