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이질풀(쥐손이풀과)
편집부 기자 / 2017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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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라벌신문
이질풀과 흡사한 쥐손이풀과 여러해살이풀. 노관초(老官草), 노학초(老鶴草), 현초(玄草), 오엽초(五葉草), 현초(玄草)라고도 불린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온몸에 잔털이 나 있고 줄기는 곧게 서서 이질풀보다는 약간 커서 약 60~80cm이다. 꽃은 8∼9월에 이질풀보다 연한 붉은색으로 피며 지름 2∼2.5cm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서 길이 1∼1.2cm이고 5개로 갈라져서 뒤로 말린다.
많은 양의 타닌과 케르세틴이 들어 있어 소염·지혈·수렴·살균 작용이 있다. 한방에서는 현초(玄草)라고 하며 지사제로 쓴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만주, 러시아(아무르, 우수리)에 분포한다. 2017년 9월 9일 경주 산내면 감산리에서 촬영했다. 
 박용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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