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정취 물씬~
서라벌신문 기자 / 2018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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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은빛 억새가 온 산을 뒤덮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곳으로 유명한 무장봉. 지난 주말 탐방객 약 8000여명이 방문해 올 들어 가장 많았다고 국립공원관리공단 경주국립공원사무소(소장 용석원)는 밝혔다. 경주국립공원 토함산 지구에 속해 있는 암곡탐방로는 148만㎡의 억새군락지의 시원한 풍경과 문화재가 함께 어우러진 이색적인 등산로로 유명하다. 특히 올해는 예년보다 단풍과 억새가 아름답다는 입소문을 타고 더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다.
<사진제공:경주국립공원관리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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