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주농협장에 김병철 현 조합장이 당선
지역 간 조합원들 간 화합에 적극 노력 다짐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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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농협과 신경주농협 간의 합병에 따라 지난 15일 실시한 신경주농업협동조합장 선거에서 김병철 현 농협장이 당선(사진)됐다.
15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된 투표에서 조합원 3878명 가운데 2983명이 투표에 참여해 기호1번 김후봉 후보가 368표, 기호3번 하용태 후보는 226표, 기호4번 최덕림 후보는 264표를 얻은데 반해 2116표를 얻은 기호2번 김병철 후보가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됐다.
개표는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 2층 대회의실에서 시작하였으며, 개표종료 후 당선자에 대해 당선증을 교부 했다.
김병철 당선인은 “조합원들의 지지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산내농협과 통합에 의한 선거에서 당선됐음으로 지역 간 조합원들 간 화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라벌신문 기자 / 2020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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